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10주째 ‘롱런’…열풍은 계속된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방탄소년단,지니뮤직

그룹 방탄소년단. / 이승현 기자 lsh87@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10주째 머물며 변함 없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5일(현지시각)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리패키지 음반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는 ‘빌보드 200’에서 61위를 차지했다.

‘LOVE YOURSELF 結 Answer’는 지난 9월 해당 차트에 1위로 진입했다. 10주 연속 이름을 올린 것. 뿐만 아니라 ‘톱 음반 세일즈’ 43위, ‘빌보드 캐나디안 음반’ 45위, ‘인디펜던트 음반’ 7위, ‘월드 음반’ 2위를 기록했다.

지난 5월에 내놓은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는 ‘톱 음반 세일즈’ 89위, ‘인디펜던트 음반’ 13위, ‘월드 음반’ 3위에 올랐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소셜 50’에서 69주 연속 1위를 찍었으며, ‘아티스트 100’ 17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이 피처링에 참여한 스티브 아오키의 ‘Waste It On Me’는 ‘핫 100’ 89위로 처음 진입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