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날개 다나’ 다나, 통통해진 근황…다이어트+자존감 회복 리얼리티 시작

[텐아시아=우빈 기자]

‘다시 날개 다나’ 다나 / 사잔제공=라이프 타임

가수 다나가 다이어트에 도전한다.

다나의 자존감 회복 리얼리티 프로그램 ‘다시 날개 다나’ (이하 ‘다.날.다’)는 6일새로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다.날.다’는 16살에 솔로 가수로 데뷔해 걸그룹 천상지희로 활발히 활동했던 다나가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과정을 200% 리얼하게 담아 내면서 자존감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담아낸 프로그램.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다나는 오랜만에 팬들에게 인사말을 전하며 쾌활한 일상의 모습을 보여준다. 다나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는 유쾌 발랄한 일상을 보여주며 이전의 모습과는 너무나도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다나는 앞으로 다이어트를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다나는 ‘다.날.다’를 통해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리얼한 모습뿐만 아니라 그 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특유의 솔직담백한 입담과 익살스러운 성격을 처음으로 드러낸다. ‘다.날.다’ 제작진은 다나와 함께 그가 자존감을 되찾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는 계획이라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다.날.다’는 오는 21일 오후 5시 라이프타임 유튜브 선공개를 시작으로 12월 4일부터 라이프타임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