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주의 방’ 김재영, 심멎주의 본방 사수 메시지 “오늘 밤 11시에 만나요”

[텐아시아=우빈 기자]

배우 김재영 ‘은주의 방’ 대본 인증샷 / 사진제공=HB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재영이 올리브 드라마 ‘은주의 방’ 의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재영의 소속사 HB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은주의 방’에 출연 예정인 김재영의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재영은 빛나는 미소와 함께 “드디어 오늘 배우 김재영의 첫 주연작 ‘은주의 방’이 첫방송 됩니다❤ 함께 봐주실거죠? 오늘 6일 화요일 밤 11시, 올리브에서 만나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라는 본방 사수 독려의 메시지를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은주의 방’은 올리브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드라마로 인생이 제멋대로 꼬인 셀프 휴직녀 심은주(류혜영 분)가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서민석(김재영 분)의 도움을 받아 셀프 인테리어에 눈을 뜨며 방을 고쳐가는 과정에서 망가진 삶도 회복해 가는 드라마다.

극 중 김재영은 은주의 19년지기 친구이자 인테리어 디자인회사의 디자인 팀장인 서민석역을 맡아 ‘심멎주의 남사친’의 정석을 보여줄 예정이며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주연을 맡아 이야기의 중심 축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보여 기대를 더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김재영이 ‘은주의 방’에서 첫 주연을 맡아 훈훈하고 듬직한 매력을 가진 서민석을 연기한다. 첫 주연작인만큼 끊임 없는 노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좋은 연기를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은주의 방’은 오늘(6일) 11시 올리브에서 첫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