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타인’ 6일째 박스오피스 1위…손익분기점 180만 돌파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완벽한 타인’ 포스터/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완벽한 타인’이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완벽한 타인’은 지난 5일 하루 동안 18만3753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84만8368명으로, 개봉 6일 만에 손익분기점인 180만 관객을 돌파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7만9588명을 동원해 전날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78만8935명이다.

하루 동안 1만5246명을 동원한 ‘창궐’은 3위에 올랐다. 이날까지 153만8959명이 영화를 봤다.

4위는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가 차지했다. 일일 관객 7656명, 누적 관객 17만6998명을 모았다.

‘바울’은 전날보다 한 계단 올라 5위를 기록했다. 일일 관객 수는 6617명, 누적 관객 수는 4만9810명이다.

이어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할로윈’ ‘스타 이즈 본’ ‘미쓰백’ ‘암수살인’이 6위부터 10위까지 차지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