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치유기’ 두 번째 OST ‘어쩌면’…A.C.E 김병관X찬 참여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내사랑 치유기’ OST ‘어쩌면(Maybe)’ 커버/사진제공=이엔티미디어

A.C.E(에이스)의 김병관, 찬이 참여한 MBC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의 OST ‘어쩌면(Maybe)’이 발매됐다.

드라마 ‘내사랑 치유기’는 딸, 며느리, 아내로 1인 3역을 오가는 임치우(소유진)의 분투기를 담는다.

‘어쩌면’은 가비엔제이의 ‘네게만 하고픈 말’에 이어 두 번째로 발매된 OST다. 오늘(5일) 발표됐다. 극 중 치우를 지켜주는 방법이 다른 두 남자 진유(연정훈)와 완승(윤종훈)의 달달한 마음을 담았다. 치우를 향하는 두 남자의 마음을 어쿠스틱 기타사운드로 부드럽게 표현한 가운데, A.C.E의 김병관과 찬의 목소리가 달달함을 더한다. 

 ‘내사랑 치유기’는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