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정규 5집 주간 음반 차트 1위…아이튠즈 전 세계 47개 지역 1위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엑소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엑소가 다섯 번째 정규앨범 ‘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DON’T MESS UP MY TEMPO)’로 음반 차트를 휩쓸었다.

지난 2일 발매된 엑소 다섯 번째 정규앨범 ‘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는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핫트랙스, 교보문고 등 각종 음반 차트에서 주간 1위를 석권했다.

더불어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에서도 캐나다, 스웨덴, 그리스, 콜롬비아, 멕시코,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 페루,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인도, 싱가포르, 러시아, 인도네시아, 불가리아, 카자흐스탄, 핀란드, 브루나이, 캄보디아, 라트비아, 노르웨이, 바레인, 오만, 일본, 코스타리카, 태국, 라오스, 마카오, 베트남, 터키, 필리핀,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몽골, 볼리비아, 트리니다드토바고, 과테말라, 카타르, 루마니아, 모리셔스, 아랍에미리트, 이스라엘, 피지, 키르기스스탄, 아제르바이잔 등 전 세계 47개 지역 1위에 올라 엑소의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한 엑소는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글로벌 소셜미디어 플랫폼 인스타그램의 카메라 효과 출시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이번 컴백에 맞춰 이번 앨범의 오토바이 콘셉트를 반영한 카메라 효과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돼 전 세계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