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뒤에 테리우스’ 정인선X소지섭, 푸른 바다 앞 극적 재회…스페셜 포스터 공개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수목극 ‘내 뒤에 테리우스’ 스페셜 포스터/사진제공=MBC

MBC 수목극 ‘내 뒤에 테리우스’가 정인선과 소지섭의 재회 순간을 담은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내 뒤에 테리우스’는 지난 1일 방송된 23, 24회에서 전국과 수도권 시청률이 각각 8.5%, 10.3%(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와 9.0%, 10.8%(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를 기념하고 시청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MBC 수목극 ‘내 뒤에 테리우스’가

5일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에는 김본(소지섭)과 고애린(정인선)이 첩보전의 강렬함은 잠시 내려놓고 시선을 마주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 모습은 지난 1일 방송된 김본과 고애린의 기적 같은 재회의 한 장면이었다.

늦가을의 따스한 햇살과 푸른 바다가 두 사람의 극적 만남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고 있다.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그리웠던 감정 등을 마주하는 두 사람의 표정과 눈빛이 인상적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현장에는 가을 바다를 찾은 사람들로이 많았다. 현장에 구경하는 이들도 많았다고 한다. 소지섭과 정인선이 흔들림 없이 감정에 집중하며 섬세한 연기를 펼쳤다는 후문이다.‘내 뒤에 테리우스’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