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모모랜드 연우·주이, 살아있는 발끝에 남다른 눈빛까지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모모랜드 연우, 주이. / 제공=KBS1 ‘배틀트립’

그룹 모모랜드 연우·주이가 여행 인증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발랄한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보는 이들을 웃게 만든다.

연우, 주이는 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 출연한다. ‘남들이 알기 전에 가야 하는 숨은 여행지’라는 주제로 러시아 사할린으로 떠났다.

방송에 앞서 두 사람은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기대를 높였다. 연우는 모자를 살짝 잡고 내려다 보며 도도한 매력을 강조했다. 반면 주이는 볼에 손을 가져다대고 윙크를 하며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이어 모델 자세를 취하며 눈길을 끌었다. 연우는 두 손을 주머니 속에 집어넣은 채 포즈를 취했다. 어떤 자세든 발끝을 살린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주이 역시 앙증맞은 자세와 표정으로 재미를 더했다.

‘배틀트립’ 제작진은 “연우, 주이는 인증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 여행 내내 상큼하고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고 귀띔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