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짠오피스’ 이청아♥︎송원석, 용기 내서 다가간 ‘첫 입맞춤’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단짠오피스’/사진제공=MBC에브리원 

MBC에브리원 ‘단짠오피스’에서 이청아와 송원석이 달콤한 첫 키스를 나눈다.

2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단짠오피스’ 6회에서는 워크샵을 떠난 마케팅 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팀의 막내 인턴 강아라(윤수)는 워크샵에 대해 로맨스 가득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지만 현실을 달랐다. 장보는 것 하나도 직장 상사의 의견을 따라야 하고 회사를 벗어나 팀원들을 서로 알아가는 것은 생각만큼 유쾌하지 않다. 저녁식사 자리에서 술이 들어간 도은수(이청아)는 이사의 앞에서 평소 조만식(전헌태) 부장에 대해 느꼈던 불만을 터뜨려 버리고 만다.

아비규환이 되어 버린 마케팅팀의 워크샵 저녁. 이지용(송원석) 대리는 도은수 과장과 저녁 자리에서 나와 바람을 쐬며 최근에 느끼는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두 사람은 눈이 마주치고 자신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이지용은 도은수의 입술에 다가간다. 자신의 행동에 놀란 송원석 대리는 입술을 떼고 뒤로 물러서지만 도은수가 다시 한 발 다가선다. 사랑에 용기를 내기 시작한 두 사람의 첫키스가 가을 밤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물할 예정이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