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 랩소디’, 전설의 록밴드 퀸의 콘서트처럼 MX에서 즐긴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포스터/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전설의 록밴드 퀸의 리드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개봉과 동시에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메가박스에서는 ‘보헤미안 랩소디’ ‘위 아 더 챔피언’ ‘돈 스탑 미 나우’ 등 퀸의 전설적인 명곡을 높은 몰입감으로 즐길 수 있는 사운드 특별관 MX에서 상영하고 있다.

MX는 돌비 애트모스를 통해 기존 채널 기반의 시스템에서 벗어나 전-후-좌-우-상-하 전방위로 흐르는 소리의 움직임을 사실적으로 표현해낸다. 관객들에게 360도 입체 음향을 선사하는 시스템으로 영화를 보다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메가박스 자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보헤미안 랩소디’는 돌비 애트모스 버전으로 상영관에서 만날 수 있다. 60개 이상의 마이어 스피커, 우퍼 배치를 통해 더욱 명료한 고음과 풍부하고 파워풀한 저음을 경험할 수 있다.

MX관에서 ‘보헤미안 랩소디’를 관람한 관객들은 실제로 “퀸 음악의 서라운드 효과나 관객들 함성소리 부족한 게 없다” “확실한 몰입도 주는 게 눈보다 귀가 중요한 것 같다” “노래가 나오는 부분은 끝내준다” 등 마치 실제 콘서트장 같은 생생함에 호응을 보내고 있다.

‘보헤미안 랩소디’ 예매와 MX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