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시청률 5% 돌파…블레어 호주 가족의 ‘매력 발산’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사진제공=MBC에브리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시청률 5%대를 넘기며 최고 시청률 기록을 다시 세웠다.

지난 1일 방송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호주편 2회는 수도권 가구 평균 5.361%(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가구 평균 시청률은 4.346%(닐슨코리아 기준)였다. 지난 10월 25일 방송된 호주 1편이 보유하고 있는 4.7%(수도권 가구 평균, 닐슨코리아 기준)의 기록을 깨며 리런칭 이후 최고 시청률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는 지난 5월 이탈리아 파일럿 편부터 현재 호주편에 이르는 모든 회차를 통틀어 영국편을 제외하고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것이다. 역대 최고 시청률인 27회 영국편 3회는 시청률 5.852%(수도권 가구 평균, 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블레어와 함께 호주 가족들이 불고기, 김치전, 생선구이 등 푸짐한 한국 밥상을 즐기며 한식의 매력에 빠졌다. 호주 가족들은 셀 수 없이 많이 제공되는 반찬과 한 번도 맛본 적 없는 새로운 한국 음식들의 맛에 놀랐다. 

두산과 LG의 야구 경기 관람에 나선 호주 가족들이 한국 야구 응원 문화에 흠뻑 매료되어 무아지경의 응원을 펼치기도 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호주 편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