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유진,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캐스팅…출중한 편집자 役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정유진/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배우 정유진이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출연한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리는 작품이다

‘굿 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의 이정효 감독이 연출을, ‘로맨스가 필요해’ ‘연애의 발견’의 정현정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이종석, 이나영이 출연한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 정유진은 출판사 ’겨루’의 기대주 콘텐츠개발부 편집팀 대리 송해린을 연기한다. 입사 3년차인 송해린은 초고속 승진을 한 인물. 그가 예측한 편집 기획물은 예외 없이 성공하는 타고난 감각의 완벽한 편집자라는 설명이다. 회사에서 촉망받고 상사에게 신임을 얻는 후배이지만 신입에게는 두려움의 대상으로 직장생활의 정석을 보여줄 예정이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2019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