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퀴즈: 리부트’, 오늘(1일) ‘리부트-정주행 가이드’ 스페셜 방송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OCN ‘신의 퀴즈:리부트-정주행 가이드’ 스페셜 예고 영상 캡처

OCN 새 수목극 ‘신의 퀴즈:리부트’(연출 김종혁, 극본 강은선)가 스페셜 방송으로 베일을 벗는다.

‘손 the guest’ 후속으로 방송되는 ‘신의 퀴즈:리부트’ 제작진은 첫 방송에 앞서 오늘(1일) ‘신의 퀴즈:리부트-정주행 가이드’ 스페셜을 방송한다.

‘신의 퀴즈:리부트’는 4년 만에 복귀한 천재 부검의 한진우(류덕환) 박사가 희귀병 뒤에 감춰진 비밀을 풀고 범죄의 진실을 해부하는 메디컬 범죄수사극이다. 2010년 첫선을 보인 ‘신의 퀴즈’는 OCN 작품 가운데 가장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 온 대표작이다. 

‘신의 퀴즈:리부트-정주행 가이드’는 첫 방송을 앞두고 ‘신의 퀴즈’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의 퀴즈’의 역사를 되짚어 보는 것을 시작으로 4년 만에 다시 돌아오는 천재 의사 한진우와 걸크러시 형사 강경희(윤주희), 법의학팀 정신적 지주 조영실(박준면)의 업그레이드된 매력도 담아낸다. 류덕환, 윤주희, 박준면에게 직접 듣는 각 인물의 성장과 변화, 그리고 ‘신의 퀴즈’ 시리즈를 향한 남다른 애정도 공개될 예정이다.

새롭게 합류하는 멤버 4인방의 매력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사인 분석 시스템 코다스(CODAS)팀 냉혈 팀장 곽혁민을 연기하는 김준한부터 제2의 한진우라 불리는 부검의 문수안 역의 박효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활력을 불어넣을 코다스팀 열혈 신입 정승빈 역의 윤보라, 한진우와 ‘브로케미’를 보여줄 형사 남상복 역의 김기두 등 배우들이 직접 소개하는 캐릭터들의 매력 포인트들이 공개된다.

‘세트 투어’도 펼쳐진다. 김기두의 안내로 ‘신의 퀴즈:리부트’가 만들어지는 생생한 현장을 미리 엿본다. 원년멤버 류덕환, 윤주희가 입을 모아 감탄하는 업그레이드된 세트가 완성도에 대한 기대를 높일 예정이다.

‘신의 퀴즈:리부트’ 제작진은 “스페셜 방송을 통해 새롭게 돌아온 ‘신의 퀴즈’의 재미를 미리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신의 퀴즈:리부트-정주행 가이드’ 스페셜은 오늘(1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본 방송은 오는 14일 오후 11시 처음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