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유백이’ 김지석·전소민, 대모도에서 보디슈트 입은 사연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tvN 새 드라마 ‘톱스타유백이’ 스틸. 사진제공=tvN

tvN 새 금요드라마 ‘톱스타 유백이’의 배우 김지석, 전소민이 보디 슈트를 입은 사진이 1일 공개됐다.

‘톱스타 유백이’(극본 이소정·이시은, 연출 유학찬, 제작 tvN)는 ‘빅 포레스트’ 후속으로,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김지석이 유백 역을, 전소민이 오강순 역을 맡았다. 김지석은 문명이 단절된 외딴섬 여즉도에서 2주간의 유배 생활을 하는 동안, 전소민과 첫 만남부터 티격태격하며 웃음을 줄 예정이다.

제작진은 “여즉도에서의 섬 생활을 보여주기 위해 대모도에서 촬영했다”며 “해녀로 살아가는 전소민의 이야기도 더해지는 등 풍성한 스토리가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톱스타 유백이’는 오는 11월 16일 오후 11시에 처음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