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류페스티벌’ 사상 최대규모로 열린다…워너원·레드벨벳 등 28개 팀 출연

[텐아시아=우빈 기자]

‘2018 제주한류페스티벌’ / 사진제공= 한국매니지먼트연합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이하 한매연)은 오는 11월 4일 한류 관광의 새 청사진을 만들기 위해 제주 종합 운동장에서 ‘2018 제주한류페스티벌’을 연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태진아와 워너원, AOA, 레드벨벳, EXID, 오마이걸, 모모랜드, NCT DREAM, 나인뮤지스, 여자친구, 황치열, 엔플라잉, 펜타곤, 더보이즈, (여자)아이들, 온앤오프, 김동한, 스트레이키즈, 설하윤, 드림노트, 강남, 프로미스나인, 금잔디, 김용진, 서지안, 왈와리, 마이티마우스, 드림캐쳐 등 총 28팀이 참여한다.  제주도에서 열리는 최대 K팝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제주도 출신 아이돌인 NCT DREAM 제노와 해찬, 더보이즈 주학년, 오마이걸 미미, 여자친구 예린, 설인아가 MC를 맡아 제주도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K팝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킬 예정이다.

또한 제주도의 11월을 상징하는 동백꽃과 갈대를 콘셉트로 하는 동백 플라워 카펫을 마련해 출연자 런웨이와 인터뷰를 마련하는 등 제주도와 연계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예매 후 잔여석은 현장에서도 판매하며 행사 당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한매연의 제주지부인 (주)제주한라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고 제주화장품인증, 우고스, 케이스타그룹, 탐나오제주여행마켓이 후원한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제주관광공사는 특별 후원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