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은정, ‘내 뒤에 테리우스’ OST로 1년 만에 노래 “오랜만에 노래해 설레”

[텐아시아=우빈 기자]

가수 겸 배우 함은정 / 사진제공=온누리미디어엔터테인먼트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이 1년여 만에 노래를 선보인다.

함은정은 MBC 수목드라마 ‘내 뒤의 테리우스’ OST ‘하늘에 외치다’에 참여했다.

‘하늘에 외치다’는 잡을 수 없는 사랑의 아픈 감정을 선명한 멜로디로 그려낸 감성 팝발라드로 은정이 들려주는 애절한 감성은 아픈 상처를 지닌 극 중 인물들의 서사를 뒷받침하며 중반을 넘어선 드라마의 몰입도를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종영한 KBS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에서 극적 김장감을 증폭 시키는 반전매력 ‘신윤아’역으로 안정된 연기를 선보였던 함은정은 앞으로 일본 공연 MC 등 다양한 해외 아티스트 활동과 연기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함은정은 “팬 여러분 앞에 오랜만에 노래로 인사드리게 되어서 설레였다. 이렇게 좋은 작품에 OST에 참여하게 되어서 기쁘고, 앞으로의 다양한 활동도 열심히 하겠다. 많은 성원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내 뒤에 테리우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