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생애 첫 버라이어티 예능 ‘지붕 위의 막걸리’…에이스 일꾼 ‘등극’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지붕 위의 막걸리’ 손태영/ 사진제공=에이치에이트컴퍼니

배우 손태영이 국내 최초 막걸리 버라이어티 예능 채널A ‘지붕 위의 막걸리’에 출연한다.

‘지붕 위의 막걸리’는 손태영을 비롯해 막걸리를 사랑하는 연예인 이혜영, 이종혁, 김조한, 소녀시대 유리 등이 함께한다. 자연 속에서 막걸리를 함께 빚으며 생활하는 순도 100% 양조 예능 프로그램.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를 배경으로 막걸리가 익어가는 소리가 감칠맛 나게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할 예정이다.

손태영은 ‘지붕 위의 막걸리’ 촬영 전, 따로 막걸리 제조법을 전수받을 정도로 프로그램에 대한 열의를 드러내기도 했다. 출연 결정 직후부터 ‘배움의 정석’을 보여준 손태영은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인 ‘소확행’을 누리기 위해 열일하는 ‘에이스 일꾼’으로 맹활약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사전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손태영은 김조한의 기타와 휘파람 소리를 들으며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해하는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막걸리를 제조하는 지붕 위에 앉아 꾸밈없는 매력을 드러내는 그녀의 생애 첫 리얼 버라이어티 도전에 관심이 모아진다.

‘지붕 위의 막걸리’는 11월 초 채널A에서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