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 ‘우먼’으로 컴백한 보아, 30일 ‘박소현의 러브게임’ 출연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지난 2월 ‘박소현의 러브게임’을 찾은 보아(오른쪽)와 MC 박소현(왼쪽)/사진제공=SBS 파워FM

SBS 파워FM(수도권 107.7Mhz) ‘박소현의 러브게임’의 가을 특집 방송인 ‘이 목소리 어텀(Autumn)?’에 ‘아시아의 별’ 보아가 출연한다.

보아는 지난 24일 9집 정규앨범 ‘Woman’으로 컴백해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음 달 11월 첫 방송 예정인 SBS 음악 예능 ‘더 팬(THE FAN)’에 합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30일 방송되는 ‘박소현의 러브게임’에서 보아는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더 팬(THE FAN)’의 첫 녹화 후기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보아가 출연하는 ‘박소현의 러브게임’은 30일 오후 6시 SBS 파워FM(107.7Mhz)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들을 수 있으며, 생방송 ‘보는 라디오’로도 진행된다. 가을 특집 방송 ‘이 목소리 어텀(Autumn)?’은 30일 보아를 시작으로 가을과 어울리는 뮤지션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