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11월 솔로 데뷔…첫 정규 앨범 발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샤이니 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오는 11월 솔로 가수로 나선다.

키는 11월 6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Forever Yours’(포에버 유어스)를 공개한다. 또 11월 중 첫 정규 앨범도 발매할 예정이다.

키의 솔로 데뷔곡 ‘Forever Yours’는 청량한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의 느낌이 돋보이는 R&B 팝 곡이다. 키의 보컬과 퍼포먼스를 모두 만날 수 있다.

키는 ‘삼총사’‘인더하이츠’ 등 뮤지컬, ‘혼술남녀’‘파수꾼’ 등 드라마, 촬영을 마친 영화 ‘뺑반’까지 연기자로도 맹활약하고 있다. ‘놀라운 토요일’ ‘청담Key친’ 등 각종 예능 뿐만 아니라, 패션 센스로도 주목 받는 등 폭넓은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에 키가 솔로 가수로서 보여줄 변신에도 기대가 모인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