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도 100% 막걸리 양조 예능…‘지붕 위의 막걸리’ 11월 첫방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지붕 위의 막걸리’ 포스터/사진제공=채널A

국내 최초 막걸리 버라이어티 예능 ‘지붕 위의 막걸리’ 가 첫 방송을 앞두고 네이버TV를 통해 공식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지붕 위의 막걸리’는 막걸리를 사랑하는 연예인들인 배우 이혜영, 이종혁, 손태영 그리고 가수 김조한과 소녀시대 유리가 자연 속에서 막걸리를 함께 빚으며 생활하는 순도 100% 리얼 양조 예능 프로그램이다.

가을 정취에 어울리는 김조한의 잔잔한 기타연주와 휘파람 노래로 시작되는 이번 티저 영상 속에는 아름다운 가을 영상미와 함께 술 빚는 소리, 술 익어가는 소리, 또 술 내리는 소리가 감칠맛 나게 버무려져 보는 사람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준다. 이 가을 당장이라도 지인과 함께 한잔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지붕 위의 막걸리’ 프로듀서인 채널A 김군래 PD는 “출연자들이 바쁜 시간을 쪼개 따로 막걸리 제조 교육을 전수 받았다. 또 개인 SNS에도 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하는 등 이미 막걸리와 프로그램의 매력에 푹 빠져 있다”며 “시청자들께서도 이번 티저 영상을 통해 프로그램을 ‘시음’ 해보시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