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11월 19일 컴백…첫 번째 티저 이미지 공개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워너원의 컴백 티저 이미지 / 사진제공=스윙엔터테인먼트

그룹 워너원이 오는 11월 19일 컴백한다.

워너원은 공식 SNS를 통해 컴백을 알리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앨범마다 콘셉트 오브제로 활용되었던 카세트 테이프가 담겨 있다. 줄의 시작과 끝이 하나로 이루어진 모양을 띄고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 오른쪽 하단에 “WANNA ONE 2018.11.19 COMING SOON”이라는 문구로 컴백일을 공개해 워너원의 새 앨범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워너원은 데뷔 앨범 ‘1X1=1(TO BE ONE)’부터 프리퀄 리패키지 ‘1-1=0 (NOTHING WITHOUT YOU)’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까지 발매한 모든 곡들로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음악 방송 10관왕은 물론 각종 연말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존재감을 각인 시켰다. 특히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을 통해서는 4팀의 유닛으로 새로운 매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편 워너원은 11월 컴백을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