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수살인’ 역주행 이틀째 1위…350만 눈앞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암수살인’ 포스터/ 사진제공=쇼박스

영화 ‘암수살인’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수살인’은 지난 23일 하루 동안 3만805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347만2278명이다.

‘퍼스트맨’은 2위를 차지했다. 일일 관객 수는 2만9046명, 누적 관객 수는 48만6197명이다.

‘미쓰백’은 전날보다 한 계단 상승해 3위에 올랐다. 일일 관객 2만3343명, 누적 관객 49만8220명을 불러모았다.

‘베놈’은 하루 동안 2만2232명을 모아 4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총 371만8592명의 관객을 모았다.

하루 동안 1만754명을 동원한 ‘스타 이즈 본’은 5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 28만8324명이다.

뒤이어 ‘안시성’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 ‘완벽한 타인’ ‘배반의 장미’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6위부터 10위까지 차지했다.

예매율은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39.4%(오전 8시25분 기준)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창궐’(23.8%), 3위는 ‘퍼스트맨’(7.2%)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