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킴, 따뜻한 ‘폴킴표’ 음악으로 돌아온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싱어송라이터 폴킴. 사진제공=뉴런뮤직

싱어송라이터 폴킴이 오는 29일 새 싱글을 발표한다.

폴킴은 올해 1월 첫 번째 정규 앨범을 발표한 후, ‘어디셔널(Additional)”휴가’ 등의 곡들을 발표하며 공연과 앨범 준비에 매진해 왔다. 최근에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8’ 헤드라이너로 출격해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하기도 했다.

소속사 뉴런뮤직은 “이번 신곡도 폴킴이 작사, 작곡한 곡이다. 편안한 음색과 마음이 따스해지는 ‘폴킴스러운’ 음악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폴킴은 오는 12월 첫 전국 투어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