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일본으로 첫 MT 떠났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제공=Mnet ‘아이즈원 츄’

Mnet ‘프로듀스 48’을 통해 데뷔한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이 발랄한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아이즈원 츄(IZ*ONE CHU)’에서다.

아이즈원은 ‘아이즈원 츄’를 통해 데뷔곡 뮤직비디오도 공개할 예정이어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아이즈원의 숙소 입성기가 담겨있다. 소파에 둘러앉은 멤버들은 데뷔를 향한 설렘을 담아 환호하고, 잠옷 차림으로 춤을 추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무대 위와는 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아이즈원 츄’ 제작진은 아이즈원의 첫 MT도 공개할 예정이다. 일본 도치기현으로 떠난 멤버들은 “오늘부터 MT 1일”이라고 외치며 잔뜩 들뜬 모습을 감추지 못한다. 목적지로 이동하는 버스에서도 계속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며 즐거운 표정을 숨기지 않았다고 한다.

‘아이즈 츄’는 아이즈원의 일상과 데뷔 과정을 담을 계획이며, 오는 25일부터 총 4회에 걸쳐 방송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