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윤서, 킹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김강우∙김아중과 한솥밥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조윤서/사진제공=킹엔터테인먼트

배우 조윤서가 킹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늘(23일) “배우 조윤서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그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윤서는 2012 SBS ‘가족의 탄생’에서 이채영의 아역으로 데뷔한 이후 tvN ‘연애조작단; 시라노’ ‘응답하라 1994’, MBC ‘왔다! 장보리’, SBS ‘딴따라’, TV조선 ‘대군 – 사랑을 그리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tvN ‘응답하라 1994’에서는 해태(손호준)의 첫사랑 애정으로 분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SBS ‘딴따라’에서는 악녀 이지영으로 변신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조윤서와 전속계약을 맺은 킹엔터테인먼트에는 김강우, 김아중, 박상욱, 서예지, 이소연, 남이안, 윤종석, 김재언 등이 소속돼 있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