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데이키즈, 31일 ‘가을 안부’ 잇는 발라드로 6개월만 컴백…명품 감성 예고

[텐아시아=우빈 기자]

가수 먼데이키즈 / 사진제공=먼데이키즈 컴퍼니

가수 먼데이키즈(이진성)가 10월의 마지막날 컴백을 예고했다.

먼데이키즈가 오는 31일 새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다. 이번 신곡은 지난 4월 발매한 ‘일분 일초’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특히 지난해 가을 독립 레이블 설립 후 처음으로 내 놓은 ‘가을 안부’로 1년째 차트 상위권 롱런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먼데이키즈는 다시 그 스태프 그대로 의기투합한 명품 감성 발라드로 돌아올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먼데이키즈 측 관계자는 “‘가을 안부’를 잇는 그 때의 감성을 재현할 신곡이 될 것”이라며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10월의 마지막 문턱에서 선보일 먼데이키즈표 발라드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올해 각종 공연 무대를 비롯해 OST 섭외 1순위로 꼽혀 온 먼데이키즈는 지난 2일 ‘2018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KDA)’에서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OST ‘내 안에 그 사람’으로 OST상을 거머쥐며 화제를 모았다.

올 한 해 KBS2 ‘같이 살래요’에 이어 MBC ‘이별이 떠났다’,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등 다양한 작품의 OST에 참여하며 명실상부 OST 강자로도 입지를 더한 먼데이키즈가 올해가 가기 전 선보일 새로운 감성 발라드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가을 안부’를 이을 먼데이키즈의 새 발라드 곡은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