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호, ‘신의 퀴즈 리부트’ 출연..”석태준役 맡는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배우 곽민호 . / 제공=큐로홀딩스 매니지먼트

배우 곽민호가 OCN 수목드라마 ‘신의 퀴즈: 리부트'(극본 강은선, 연출 김종혁)에 출연한다.

오는 11월 14일 처음 방송되는 ‘신의 퀴즈: 리부트’는 4년 만에 복귀한 천재 부검의 한진우(류덕환) 박사가 희귀병 뒤에 감춰진 비밀을 풀고 범죄의 진실을 해부하는 과정을 다룬다.

극중 곽민호는 석태준 역을 맡는다. 현상필(김재원)과 형제 같은 사이이자 현상필을 도와 일을 해결하는 조력자이다. 15년 전 경험한 특정 과거 사건을 찾아 다니며 해결하려 하는 인물이다.

곽민호는 그동안 영화 ‘용의자X’ ‘짓’ ’69일 후’ ‘강남 1970’ ‘개:dog eat dog’ ‘은밀한 유혹’ ‘밀정’ ‘프리즌’ 등에 출연하며 개성 넘치는 연기로 이목을 끌었다. ‘신의 퀴즈 리부트’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아진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