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수살인’ 박스오피스 1위 탈환…343만 돌파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암수살인’ 포스터/사진제공=쇼박스

영화 ‘암수살인’이 ‘퍼스트맨’을 꺾고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수살인’은 지난 22일 하루 동안 3만7547명을 동원해 전날보다 한 계단 순위가 오르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343만4259명이다.

‘퍼스트맨’은 한 계단 하락해 2위를 차지했다. 일일 관객 수는 3만3953명, 누적 관객 수는 45만7153명이다.

‘베놈’은 하루 동안 2만3988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총 369만6360명의 관객을 모았다.

‘미쓰백’은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일일 관객 2만2297명, 누적 관객 47만4877명을 불러모았다.

하루 동안 9868명을 동원한 ‘스타 이즈 본’은 5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 27만7569명이다.

뒤이어 ‘안시성’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 ‘배반의 장미’ ‘폴란드로 간 아이들’ ‘창궐’이 6위부터 10위까지 차지했다.

예매율은 재개봉을 앞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43.3%(오전 8시 기준)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창궐'(19.4%), 3위는 ‘퍼스트맨'(6.9%)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