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첫 단독 리얼리티 ‘진리상점’ 25일 첫 화 “대본 없이 리얼로”

[텐아시아=우빈 기자]

배우 설리 첫 단독 리얼리티 ‘진리상점’ 이미지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설리가 데뷔 첫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나선다.

설리의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은 오는 25일 공개될 예정이어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진리상점’은 설리가 CEO에 도전, 자신의 취향을 반영한 팝업스토어를 열어 기획부터 오픈, 운영, 마무리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특히 대본 없이 진행돼 어디에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설리의 리얼한 라이프스타일과 고민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팬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고자 하는 설리의 새로운 매력을 만끽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진리상점’은 본격적인 첫 방송에 앞서, 오는 23일(화) 오후 1시 설리와 출연자들이 네이버 V 라이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직접 프로그램에 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질 것을 예고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진리상점’은 오는 25일 첫 화가 방송되며, 매주 화, 목 오전 11시 네이버 TV와 V라이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