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발 걸그룹’ 드림노트, 8인 8색 개인 콘셉트 포토 공개

[텐아시아=우빈 기자]

걸그룹 드림노트 / 사진제공=iMe KOREA(아이엠이코리아)

8인조 신인 걸그룹 드림노트(DreamNote)가 신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멤버들의 데뷔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드림노트(유아이, 보니, 라라, 미소, 수민, 은조, 하빈, 한별)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앨범 ‘드림라이크(DREAM LIKE)’의 멤버별 개인 콘셉트 이미지를 게재했다.

마치 패션 매거진 화보를 연상케하는 이번 컨셉트 포토에는 청순한 비주얼과 몽환적인 분위기 속 여덟 멤버 각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움과 청순함을 겸비한 수민을 비롯해  시크한 표정과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는 라라, 화사한 조명 아래 신비로운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는 유아이, 여성미 가득한 외모를 자랑하는 보니,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고정시키는 은조, 우아하고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미소, 교복을 입고 풋풋함을 발산하는 한별까지 각자 다양한 매력을 갖춘 드림노트 멤버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iMe KOREA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걸그룹 드림노트는 ‘DREAM(꿈)’, ‘드림(드리다)’의 중의적 표현과 ‘NOTE(아이들의 공간)’ 등의 단어들이 합쳐져 ‘언제나 팬들에게 꿈을 드리고 그 꿈을 함께 이뤄간다’는 뜻을 지닌 신인 그룹이다.

최근 데뷔 프로모션 일정이 적힌 오프닝 포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드림노트는 앨범 발매 전까지 콘셉트 포토, 앨범 프리뷰, 콘셉트 필름,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등 다양한 티저 콘텐츠를 오픈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켜갈 계획이다.

드림노트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첫 번째 앨범 ‘드림라이크(DREAM LIKE)’는 오는 11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