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민남편’ 차인표, 가슴 속 열정을 쏟아낸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차인표. 사진제공=MBC ‘궁민남편’

21일 방송되는 MBC ‘일밤’ 신규 예능프로그램 ‘궁민남편’에서는 결혼 24년차 남편 차인표의 휴일이 공개된다.

차인표는 ‘궁민남편’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놀고 싶은데 어떻게 노는 지 잊어버렸다”고 한다. 그동안 배우로서, 한 가족의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지고 살아오며 가슴 속 열정을 불태우는 것은 오랜 세월 미뤄왔었다고 한다.

‘궁민남편’에서는 차인표가 일정을 마치고 아지트를 방문해 자신의 열정을 쏟아 붓기 위해 변화무쌍한 도전에 나선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고심 끝에 공부를 선택한 그는 혼밥(혼자 밥먹기), 혼운(혼자 운동하기)를 선보인다.

차인표의 특별한 하루는 21일 오후 6시 35분에 ‘궁민남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