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이상민, 홍콩 현지인만 아는 조식 맛집 ‘완전 정복’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미운우리새끼’ 이상민/ 사진제공=SBS

SBS ‘미운 우리 새끼’의 이상민이 홍콩 조식 맛집 투어를 펼친다.

지난 주 간호섭 교수와 함께 홍콩으로 ‘초저가 밤 도깨비 여행’을 떠나 화제를 모은 이상민이 이번 주에는 특별한 투어로 관심을 모은다. 이상민이 준비한 특별 투어는 가이드의 안내를 받으며 홍콩 스타일 조식 맛집들을 도는 것. 이 날 이상민은 현지인이 아니라면 알기 어려울 숨은 맛집들을 돌아다니며 군침 도는 먹방을 펼쳤다.

이를 지켜보던 녹화장에서는 너나 할 것 없이 부러워하며 조식투어 체험을 원했다고 한다. 특히 미식가인 신동엽은 “진짜 가보고 싶다” 며 시선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정작 이상민의 여행 파트너인 간호섭 교수는 끊임없이 걸어 다녀야 하는 일정에 잔뜩 지친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급기야 간호섭 교수는 시장 한복판에 주저앉고 말았다고 전해져 이들의 여행 결말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궁금증을 안겼다.

‘미운 우리 새끼’는 21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