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W JR·백호, 글램핑→운전연습…아웅다웅 ‘현실 친구’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뉴이스트 W/ 사진제공=플레디스

그룹 뉴이스트 W(JR, Aron, 백호, 렌)가 글램핑을 떠났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오후 뉴이스트 W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러브 레코 드 비-사이드’ 19화를 공개했다. 멤버 JR과 백호가 글램핑을 떠나는 모습을 생생히 담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영상에는 멤버 JR과 백호가 차를 타고 어디론가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운전대를 잡은 백호의 모습으로 시작부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

이어 자유로운 여행을 떠나기로 한 두 멤버는 날씨가 흐려서 걱정을 하는 와중에도 들뜬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목적지로 향하는 중 노래 선곡부터 장거리 여행 꿀팁, 추억 회상 타임 등 다양한 주제로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며 신나는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뿐만 아니라 네비게이션 때문에 길을 잘못 들고 마트를 지나치는 사건이 발생, 서로 투닥거리고 아옹다옹하는 모습으로 현실 친구의 케미스트리를 선사했다.

또한 최근 운전 면허를 취득한 JR이 운전 연습에 도전했다. 백호가 선생님을 자처해 단호하면서도 다정하게 운전을 도와주고 깨알 같은 팁을 설명했다.

영상 말미에는 글램핑장에 도착한 두 멤버가 배드민턴 대결을 펼치고 고기를 구워 먹으며 즐거운 저녁 시간을 선보일 것을 예고해 다음 화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뉴이스트 W는 오는 11월 컴백을 앞두고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