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희, 반려견 마누와 ‘붕어빵 공항 패션’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문정희-반려견 마누/ 사진제공=SBS 플러스

배우 문정희가 반려견과 함께 떠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SBS plus ‘펫츠고! 댕댕트립’ 촬영을 위해 출국했다. 반려견 마누와 깜찍한 ‘붕어빵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공개된 출국 현장 사진에는 문정희와 반려견의 사랑스러운 공항 패션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문정희는 편안해 보이는 의상을 입고도 센스 넘치는 룩을 선보였고, 반려견도 액세서리 등으로 멋을 내 ‘펫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무엇보다 나란히 선글라스를 쓰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으로 환상 케미를 보여줬다.

‘펫츠고! 댕댕트립’에서 문정희와 반려견 마누는 미국 포틀란드 부터 시애틀, 캐나다 벤쿠버까지 캠핑카로 로드 트립을 할 계획이다. SNS를 통해 이미 많은 관심을 받았던 문정희와 마누의 리얼 라이프를 볼 수 있는 것으로 기대된다.

‘펫츠고! 댕댕트립’은 반려견 가족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댕댕이와의 해외여행을 떠나는 스타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 여행 프로그램이다. ‘댕댕맘’ 스타들이 직접 가보고 만드는 반려견 동반 해외여행 가이드를 담고 있으며, 문정희 외에도 배우 강예원, 방송인 로버트 할리가 반려견과 함께 출연한다. 11월 말 SBS Plus에서 방송 예정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