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김충재, 재래시장 런웨이로 만든 ‘꽃미모’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나 혼자 산다’/사진제공=MBC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충재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19일 방송될  ‘나 혼자 산다’에서는 그동안 기안84의 후배로 얼굴을 비추던 김충재의 리얼한 하루가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재래시장을 방문한 김충재는 자주 와본 듯 익숙하게 시장을 휘젓고(?) 다니며 이제껏 보지 못했던 능글맞은 면모를 자랑했다. 항상 수줍고 덤덤한 줄만 알았던 그의 이면이 드러났다는 후문. 

또한 지나가기만해도 시장 상인들의 시선을 잡아끌며 시장 한복판을 런웨이로 만들었다고 한다. 덤부터 호떡 서비스까지 받았다.

김충재만큼이나 훈훈한 그의 동생 김경재의 모습도 공개된다. 미모가 폭발하는 두 형제의 케미를 예고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김충재의 평온한 일상과는 사뭇 다른 시끌벅적한 박나래의 하루도 펼쳐진다. 예비 신부 홍현희와 오랜 친구 김영희가 가세해 세 개그우먼의 우정을 보여준다.

‘나 혼자 산다’는 19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