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산속 은밀한 이중생활을 즐기는 사부의 정체는?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집사부일체’ 19번째 사부를 찾아나선 멤버들. /사진제공=SBS

SBS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산 속에서 사부를 만났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집사부일체’에서 국민 스타 사부님의 은밀한 이중생활이 공개된다.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은 열 아홉 번째 사부를 찾았다. 제작진은 “오늘의 사부님은 산속에서 아무도 모르게 ‘이중 생활’을 즐기시는 분”이라고 소개했다.

멤버들은 산 정상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사부를 만나기 위해 산을 올랐다. 그러나 여기저기를 헤집고(?) 다니는 사부 때문에 멤버들은 한참이나 산속을 헤매야 했다. 드디어 사부님과 대면한 멤버들은 ‘국민 스타’ 사부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

멤버들은 알고 있던 사부님의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부는 “가족 외에는 아무도 초대한 적 없다”는 산 속의 특별한 공간으로 멤버들을 불렀다. 사부의 ‘시크릿 가든’에 도착한 멤버들은 “상상도 못했다” “완전 다른 세상이다”라며 사부의 새로운 모습에 한참이나 입을 다물지 못했다.

국민 스타 사부의 정체와 그의 ‘시크릿 가든’은 오는 21일 오후 6시 25분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