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소녀, 데뷔 한 달 만에 통신사 광고모델 발탁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공원소녀/ 사진제공=키위미디어그룹 제공

걸그룹 공원소녀(GWSN)가 통신사 광고모델로 활약한다.

19일 소속사 키위미디어그룹은 “공원소녀(서령, 서경, 미야, 레나, 앤, 민주, 소소)가 LG유플러스의 아이돌 공연 감상 애플리케이션 ‘U+아이돌Live’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첫 번째 앨범 ‘밤의 공원 part one(THE PARK IN THE NIGHT part one)’을 발매하며 가요계 첫 발을 내딛은 공원소녀는 데뷔 한 달 만에 통신사 상품 광고모델을 꿰찼다.

데뷔 후 공원소녀는 실시간 음반 판매 차트 1위, 오프라인 음반 초도물량 완판, 음악방송 1위 후보 등극 등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최근 데뷔한 걸그룹 중 가장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고 있어 모델로 선정될 수 있었다.

공원소녀는 오는 20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리는 ‘U+아이돌Live’ 대규모 출시 행사에 참석해 타이틀곡 ‘퍼즐문(Puzzle Moon)’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