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크러쉬, 오늘(18일) ‘캐스퍼라디오’ 스페셜 DJ 출격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크러쉬 ‘캐스퍼라디오’ 스페셜 DJ/사진제공=캐스퍼라디오

가수 크러쉬가 오늘 (18일) 오후 11시 방송될 캐스퍼라디오에 스페셜 DJ로 출연한다.

크러쉬는 지난 17일  새 디지털 싱글 ‘넌(none)’을 발표했다. 이를 기념하고자 청취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한다.

캐스퍼라디오 관계자는 “‘크러쉬의 이번 싱글 앨범이 ‘이별’에 관한 노래인 만큼 청취자들의 다양한 연애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연애에 관련된 다양한 사연을 받아 해결해주는 코너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크러쉬 특유의 쓸쓸한 가을 감성과 심야 감성의 라디오가 만나 깊은 여운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크러쉬는 오는 11월 3일과 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2018 CRUSH ON YOU TOUR “wonderlost”’를 개최한다. 오는 11월 21일부터는 토론토를 시작으로 뉴욕, 댈러스, 시카고, LA, 산호세, 시애틀을 잇는 미주투어에 돌입한다.

캐스퍼라디오는 옥상달빛, 10cm, 소란, 대중음악평론가 김윤하, 기자 박희아 등 요일마다 다른 고정 DJ들과 함께하며 보이는라디오로 진행된다. 네이버 V-Live를 통해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