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연제형, 웹드 ‘매번 이별하지만 우린 다시 사랑한다’ 출연…양지원과 연인 호흡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연제형/사진제공=다인엔터테인먼트

신예 연제형이 웹드라마 ‘매번 이별하지만 우린 다시 사랑한다’에 출연한다.

‘매번 이별하지만 우린 다시 사랑한다’는 실제로 한 연인이 겪었던 이야기를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감미로운 멜로디로 보여주는 웹드라마다. 뮤직드라마의 특성과 함께 현실적인 사랑 이야기를 예고하고 있다.

연제형은 양지원과 함께 풋풋했던 첫 만남부터 헤어지는 연인들의 모습을 연기한다. 서툴지만 찬란했던 첫사랑의 아련한 기억을 풀어나갈 예정이다.

최근 MBC ‘붉은 달 푸른 해’에 캐스팅된 연제형은 가수 ‘유니크 노트’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OCN ‘작은 신의 아이들’과 웹드라마 ‘단지 너무 지루해서’ 등으로 대중과 만났다.

연제형이 주연을 맡은 ‘매번 이별하지만 우린 다시 사랑한다’는 오는 19일 옥수수(oksusu)에서 처음 방송된다. 오는 22일부터 각종 SNS와 유튜브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