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9일 공개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레이 세 번째 앨범 ‘NAMANANA’ 티저 이미지/사진제공=SM

엑소 레이(LAY)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해 총 22트랙으로 구성됐다.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한다.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로 담았다.

또한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지난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열었다.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오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