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X현빈 ‘협상’ 안방서 본다…오늘(17일) VOD 서비스 시작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영화 ‘협상’ 포스터/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JK필름

영화 ‘협상’이 오늘(17일)부터 IPTV, 디지털케이블 TV, 온라인 및 모바일 등에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협상’은 협상가로 변신해 열연을 펼친 배우 손예진과 악역으로 변신해 주목받은 배우 현빈의 케미가 돋보이는 영화다. 한국영화 최초로 다뤄진 ‘협상’이라는 신선한 소재,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쫄깃한 전개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과 각종 영화 예매사이트에서 높은 평점을 받았다.

이번 IPTV 및 디지털케이블 TV VOD 서비스를 통해 미처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하지 못했거나 재관람을 원하는 관객까지 안방극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협상’은 태국에서 사상 최악의 인질극이 발생하고, 제한시간 내 인질범 민태구를 멈추기 위해 위기 협상가 하채윤이 일생일대의 협상을 시작하는 범죄 오락 영화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