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컴백’ 권현빈,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 런웨이 선다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권현빈/ 사진제공=YG KPLUS

권현빈이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컬렉션 런웨이에 오른다.

권현빈은 10월 15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오디너리 피플’ 컬렉션에 올라 모델로서의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2018 F/W 헤라패션위크에서도 시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워킹으로 컬렉션 무대에 힘을 더했다. 이번 ‘오디너리 피플’에서는 더욱 새로워진 모습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YG 케이플러스의 모델로 활동 중이던 권현빈은 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JBJ로 데뷔해 가수로서의 역량은 물론 MBC 예능 드라마 ‘보그맘’, MBC ‘라디오스타’,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JTBC ‘착하게 살자’ 등에 출연하며 예능과 연기에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오디너리 피플’은 오는 20일 오후 4시 DDP에서 펼쳐진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