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바다, 서울·부산서 단독 콘서트 개최…오늘(15일) 티켓 예매 시작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밴드 안녕바다 단독 콘서트 포스터. / 제공=이엘파크

밴드 안녕바다가 15일 오후 2시 멜론 티켓에서 단독 콘서트 ‘701’의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안녕바다의 이번 콘서트 ‘701’은 오는 11월 9일과 10일 서울 웨스트브릿지에서 열리며, 11월 17일은 부산 오즈홀에서 이어간다.

지난 4월 정규 5집 ‘701 에이-사이드(A-side)’를 발표하며 호응을 얻은 안녕바다는 이전과 다른 분위기의 ‘701 비-사이드(B-side)’의 발매를 예고하며 정규 5집 시리즈의 마침표를 찍을 계획이다.

안녕바다의 소속사 이엘파크 관계자는 “이번 안녕바다의 단독 공연은 새 음반 ‘701’의 A-side와 B-side를 주제로 했다. 공연마다 조금씩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