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V, ‘Senorita’로 미국 차트 10위∙스페인 차트 7위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VAV 해외 차트 진입/사진제공=A Team 엔터테인먼트

그룹 VAV가 ‘Senorita’(세뇨리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 발표된 ‘K-POP(케이팝) TP Song 차트’에 따르면,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 VAV의 타이틀곡 ‘Senorita’는 미국차트 10위 그리고 스페인 차트 7위로 차트에 진입했다.

VAV는 ‘Senorita’가 발매된 지 이틀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차트 최상위권에는 방탄소년단과 NCT127, 아이유 등 쟁쟁한 가수들이 포진해있다. VAV가 TOP10에 어깨를 나란히 해 눈길을 모은다.

VAV의 ‘Senorita’는 미국과 스페인뿐만 아니라 영국, 호주, 독일, 핀란드, 브라질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기도 했다.

‘Senorita’는 트랜디한 힙합 비트에 정열적인 라틴팝 멜로디가 더해진 곡이다. 독일의 유명가수 케이 원의 메가 히트곡 ‘Senorita’를 한국어 버전으로 리메이크했다. 멤버 에이노와 로우가 랩 메이킹에 참여해 정열적인 감성을 표현했다. ‘Senorita’의 뮤직비디오 또한 공개 2일 만에 250만뷰 이상을 돌파했다.

VAV는 ‘Senorita’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