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설수대, 방수 옷 장착→쓱싹쓱싹 세차하기 ‘大작전’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사진제공=KBS2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설수대가 세차에 도전한다.

14일 방송되는 ‘슈돌’ 247회는 ‘행복한 순간엔 네가 있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 중 설수대는 동국 아빠를 도와 세차를 할 예정.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시안이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양동이를 번쩍 들고 있다. 민소매 셔츠와 모자가 조화를 이루며 시안이의 상남자 면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있다. 꺄르르 웃으며 즐거워하는 설수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녹화에서 설수대는 동국 아빠와 함께 셀프 세차장에 방문했다. 세차를 위해 방수복을 입고 만반의 준비를 한 설수대. 이들은 힘을 합쳐 뽀득뽀득 열심히 세차를 했다고. 특히 모범생 시안이가 진지하게 세차에 임하거나 심부름을 열심히 하는 등 대견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심부름에서 돌아온 시안이가 뜻밖의 시련을 마주해 크게 당황했다고 한다. 시안이가 심부름을 떠날 때 세차를 하고 있던 설아, 수아, 동국 아빠가 모두 사라진 것. 과연 가족들은 모두 어디로 간 것일까. 이에 시안이의 반응은 어땠을까. 

‘슈돌’ 247회는 14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