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가’ 슈퍼주니어 X NCT 127, ‘글로벌 아이돌’ 컴백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슈퍼주니어, NCT 127/사진제공=소속사

14일 방송될 ‘SBS 인기가요’에서 슈퍼주니어와 NCT 127이 동시 컴백한다.

‘한류킹’ 슈퍼주니어는 타이틀곡 ‘One More Time’으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레게톤 라틴 리듬의 ‘One More Time’은 신나는 그루브가 돋보이는 곡으로, 공개 직후 해외 차트를 석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데뷔 14년 차 슈퍼주니어는 ‘인기가요’에서 그들만의 차별화된 무대를 선보인다.

또 다른 한류돌 NCT 127의 컴백도 눈길을 끈다. 첫 정규앨범 ‘NCT #127 Regular-Irregular’로 돌아온 NCT 127은 타이틀곡 ‘Regular’와 ‘악몽(Come Back)’ 두 곡을 무대에 올린다. ‘Regular’는 멤버들의 독특한 보컬과 랩이 돋보이는 곡으로, NCT 127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엿볼 수 있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틴크러쉬’ 위키미키, ‘프톤치드돌’ 프로미스나인의 컴백 무대도 예정되어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 외에도 14일 방송에는 유리, 소유, 아이콘, 스누퍼, 에디킴, 우주소녀, 낙준, 드림캐쳐, 더 로즈, 세븐어클락, 이달의 소녀가 출연한다.

‘인기가요’는 14일 오후 3시 40분 방송.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