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가 직접 나섰다”…지니뮤직, 바이브 커버맨을 찾아라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남성듀오 바이브 류재현(왼쪽), 윤민수. / 제공=지니뮤직

남성듀오 바이브(류재현·윤민수)가 ‘바이브 커버맨을 찾아라’ 콘테스트에 직접 참여한다.

지난 10일 발매된 바이브의 정규 8집 수록곡 ‘가을 타나 봐’와 타이틀곡 ‘낫 어 러브(not a love)’는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사랑받고 있다. 이에 지니뮤직은 ‘바이브 커버맨’을 찾는 이벤트를 기획했다.

참여를 원하는 지니고객들은 바이브의 신곡 ‘가을 타나 봐’와 ‘낫 어 러브’ 1절을 부르는 영상을 촬영해 자신의 SNS에 올리면 된다. 이때 해시태그로 #바이브커버콘테스트 #바이브 #가을타나봐 #낫어러브(not a love) 등을 남기면 지니뮤직과 바이브가 직접 찾아 감상하고 순위를 정할 예정이다.

지니뮤직은 ‘바이브 커버맨을 찾아라’ 콘테스트를 오는 11월 4일까지 열며, 종료 후 바이브가 직접 참가자 영상을 보고 ‘최고의 커버맨’을 찾아내는 모습을 공개한다.

바이브가 뽑은 최고의 커버맨에게 상금을 수여한다. 또한 매주 바이브 커버맨을 대상으로 ‘모임픽’ 상을 선정해 바이브 사인 CD와 바이브 콘서트 티켓도 선물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