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 매니저 유규선과 팬미팅 현장으로 큰 웃음 예고

[텐아시아=우빈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 매니저 유규선 / 사진제공=MBC

유병재와 매니저 유규선이 여전히 뜨거운 ‘브로맨스’를 보여준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병재와 그의 매니저 유규선이 컴백한다.

이와 관련해 공개된 사진 속 유병재와 매니저가 공연장의 텅 빈 객석에서 웃음을 ‘빵’ 터트린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이들이 함께 있는 곳은 유병재의 첫 팬미팅이 열리는 현장으로 과연 이들이 팬미팅을 준비하면서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유병재가 무대 위에서 관객들을 향해 ‘엄지 척’을 하며 뿌듯한 표정을 짓는 모습까지 공개되면서 큰 웃음을 들고 돌아온 두 사람의 모습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