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수살인’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230만 눈앞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암수살인’ 포스터/사진제공=쇼박스

영화 ‘암수살인’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수살인’은 지난 11일 하루 동안 8만610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28만868명이다.

‘베놈’은 하루 동안 6만8128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75만5663명이다.

박스오피스 3위는 이날 개봉한 ‘미쓰백’이 차지했다. ‘미쓰백’은 하루 동안 2만18911명을 동원했다. 개봉 전 시사 관객까지 합치면 총 3만2323명이 ‘미쓰백’을 봤다.

‘스타 이즈 본’은 전날과 동일하게 4위에 올랐다. 일일 관객 1만3479명, 누적 관객 6만6636명을 불러모았다.

‘안시성’은 전날보다 두 계단 하락해 5위를 기록했다. 일일 관객 1만3036명, 누적 관객 528만116명을 동원했다.

뒤이어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 ‘에브리데이’ ‘노크: 초대받지 않은 손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킨: 더 비기닝’이 6위부터 10위까지 차지했다.

예매율은 ‘베놈’이 24.6%(오전 8시 20분 기준)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예매율 2위는 ‘암수살인'(22.7%), 3위는 ‘퍼스트맨'(10.2%)이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