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신원, 2회 연속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오른다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펜타곤 신원 /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펜타곤의 멤버 신원이 런웨이에 오른다.
신원은 오는 16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리는 헤라 서울패션위크에서 원지연·이주호 디자이너의 알쉬미스트(RSHEMIST) 2019 S/S 컬렉션의 모델로 런웨이에 오른다.
지난 3월 알쉬미스트 2018 F/W 컬렉션의 모델로 처음 런웨이에 도전한 신원은 2회 연속 런웨이에 서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알쉬미스트 원지연·이주호 디자이너는 “신원이 지난 F/W 컬렉션에서 기성 프로 모델들 못지않게 런웨이를 잘 소화해줬으며 알쉬미스트만의 느낌을 잘 살려주었기에 지난 컬렉션과 비슷한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2019 S/S 컬렉션에 아이돌이 아닌 모델로서 신원을 다시 쇼에 세우게 됐다”고 밝혔다.
큰 키와 현직 모델을 능가하는 비율을 자랑하는 신원이 보여줄 감각적인 무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펜타곤 신원이 모델로 나서는 패션쇼는 오는 16일 오후 4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S1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